[메트로큐브] 강동경찰서⸱이미용 협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협력
상태바
[메트로큐브] 강동경찰서⸱이미용 협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협력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1.06.07 13: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강동경찰서.
사진=강동경찰서.

서울 강동경찰서는 이용·미용 협회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협력한다.

7일 서울 강동경찰서가 한국이용사회중앙회·대한미용사회 강동구지회와 '범 강동구민 홍보 프로젝트' 협약식을 갖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용·미용 업소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경우 휴대전화나 전면 거울을 보는 시간이 많은 것에서 착안했는데 거울에 홍보물을 부착함으로써 범죄 특성과 피해예방 방법을 확실히 인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물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함께 이성만남·고수익 보장⸱주식·가상화폐 등을 미끼로 하는 유사 사기범죄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도록 제작됐다.

강동경찰서 관계자는 “모든 시작번호로 전화나 문자가 오니 즉시 112로 신고하고, 악성코드가 깔려 범인들이 전화를 가로채므로 어플이나 출처불명 인터넷주소를 클릭했을 경우 다른 휴대폰을 빌려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