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인사말
뉴스큐브의 약속

뉴스큐브가 2020년 창간 3주년을 맞아
거버넌스 종합 미디어로 거듭납니다.

홈페이지를 대폭 쇄신하고 거버넌스 전문성을 대폭 강화해 보다 깊이 있고 수준 높은 기사를 제공하겠다고 독자에게 약속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갈등 해소, 민주적 협의, 가치 협력의 현장을 비주얼콘텐츠 등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뉴스큐브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거버넌스의 면면을 깊이 있게 제공합니다.
우리 사회는 날이 갈수록 다층적이고 다면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부 정책(public)이 수행하던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부문의 역할을 시장(market)시민사회(civil)가 함께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뉴스큐브는 이를 다각도의 측면에서 더욱 알차게 전달할 것을 약속합니다.

뉴스큐브 사이트를 ‘싹 다 갈아엎었습니다.’
뉴스큐브 홈페이지를 전면 쇄신합니다. 거버넌스 기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합니다. 국가와 사회, 국제 정세의 흐름 속에 거버넌스의 과정과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뉴스 지면을 정돈했습니다. [거버넌스 큐브] [civil 큐브] [마켓 큐브] [퍼블릭 큐브]를 신설해 깊이 있는 분석을 전달합니다.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거버넌스를 몸소 실천합니다.
뉴스큐브는 거버넌스를 떠받치는 축인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기업과 협업 및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들 거버넌스의 상징들이 만들어내는 거버넌스 현장을 찾아 그 숨결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거버넌스의 결실이 돋보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2019. 12. 23. 뉴스큐브 대표기자 최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