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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사무실 등 침입절도 20대 구속
부산사하경찰서 다음캡처.

부산 사하경찰서는 11일 공사현장 사무실과 상점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24)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부산 사하구의 한 공사현장 사무실 창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해 8월 말부터 올 1월 말까지 부산지역 상가와 사무실 등 16곳에 침입해 4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현장에서 채취된 지문 분석을 통해 A씨의 인적사항을 확인한 이후 검거했다.

장영진 기자  yeounjun@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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