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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노려 상습절도 행각 3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11일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A(36)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13분경 광주 서구 한 2층 원룸에 침입해 23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달 3일부터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총 101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절도 혐의로 복역하고 지난해 11월 출소한 뒤 생활비·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또다시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낮시간대 주인이 없는 원룸 밀집지역을 돌며 화장실 창문 등을 손으로 흔들어 뜯고 침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치영 기자  acy@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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