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2.16 토 10:11
상단여백
HOME 사회
정부, 우주쓰레기 등 전지구 우주문제 논의 참여

정부가 우주쓰레기 등 전지구 우주문제 논의에 참여한다. 국제사회 우주분야 현안에 대한 우리나라 입장을 적극 개진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1일부터 22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제56차 유엔 산하 '외기권 평화적 이용을 위한 위원회' 과학기술소위원회에 대표단을 파견하고 우주 개발을 위한 우리 노력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대표단은 과기정통부, 외교부 외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전문가를 포함한 10여명으로 구성된다.

'외기권 평화적 이용을 위한 위원회'는 유엔(UN) 산하 유일한 우주분야 논의체로 인류가 당면한 글로벌 우주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기조연설 및 관련 의제별 발언을 통해 누리호 시험발사체와 천리안 2A호 발사 성공 등 우리 우주개발 성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우주 잔해물 문제, 글로벌 재난재해 국제공조 등 국제사회의 우주분야 현안에 대한 우리나라 입장도 적극 개진할 계획이다.

안치영 기자  acy@newscube.kr

<저작권자 © 뉴스큐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네티즌 와글와글
서울 택시요금 내일 새벽 4시 인상…기본 3800원·심야 4600원
서울 택시요금 내일 새벽 4시 인상…기본 3800원·심야 4600원
닭 잡아먹던 수리부엉이, 주인에게 붙잡혀 파출소행
닭 잡아먹던 수리부엉이, 주인에게 붙잡혀 파출소행
손석희
손석희 "음해가 식은 죽 먹기된 세상···선처없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