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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440명 전보…서울 경찰서장 31명 중 23명 교체

경찰청이 10일 김광식 본청 범죄분석담당관을 본청 홍보담당관으로 이동시키는 등 총경 440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화섭 경찰개혁추진TF팀장이 본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으로, 조병노 본청 보안4과장이 본청 재정담당관으로, 최종혁 서울청 치안지도관은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정병권 본청 장비담당관이 본청 자치경찰기획팀장으로, 정창옥 울산청 경무과장이 본청 기획조정관실로, 최인석 강원 화천서장이 본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 실무지원팀장으로, 김주원 서울 서대문서장이 본청 감찰 담당관으로, 김주원 서울 혜화서장이 본청 감사담당관으로 부임한다.

이번 전보 인사에서는 서울 지역 경찰서장 31명 중 23명이 교체됐다.

김성종 서울청 광역수사대장이 서울 중부서장으로, 박동현 서울청 경찰특공대장이 서울 종로서장으로, 김원범 서울청 4기동대장이 서울 남대문서장으로, 홍석기 본청 교통운영과장이 서울 서대문서장으로, 김원태 본청 범죄정보과장이 서울 혜화서장으로 발탁됐다.

이밖에 서울 용산·동대문·마포·영등포·성동·광진·서부·중랑·관악·강동·종암·구로·서초·양천·노원·은평·도봉·수서서장에 새로운 인물이 부임했다.

이들은 14일부터 새 보직을 위임받아 활동하게 된다.

유창호 기자  youch@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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