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큐브] 안양시·이마트 평촌점·관악·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민관합동 ‘희망꾸러미’ 지원
상태바
[메트로큐브] 안양시·이마트 평촌점·관악·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민관합동 ‘희망꾸러미’ 지원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2.06.28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안양시청.
사진=안양시청.

28일 안양시는 관악·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이마트 평촌점이 공동 마련한 희망배달꾸러미 전달식이 지난 27일 있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안양의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희망꾸러미’는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가 이마트의 후원을 받아 안양시 지역 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및 장애인 가정 500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재실 이마트 평촌점 부점장은 이날 2천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관악·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탁했으며, 복지관 측은 상품권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생활필수품을 구매, 포장해 저소득·장애인 5백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생필품을 전달받을 5백 가구는 안양시와 장애인복지관이 함께 선정했으며, 장기간 진행된 코로나 상황에 물가상승이 겹치는 시기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양시와 이마트,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은 ‘희망꾸러미 사업’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5회에 걸쳐 총 500가구에 추가로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안양시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