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큐브] 양평군·양평소방서, 응급의료 취약지역 대응역량 강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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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큐브] 양평군·양평소방서, 응급의료 취약지역 대응역량 강화 협력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2.06.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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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평군청.
사진=양평군청.

양평군은 양평소방서와 관내 응급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

응급의료취약 지역의 중증환자 소생률이 향상돼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길 기대한다.

10일 양평군은 양평소방서와 관내 응급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8일 청운면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2일까지 읍·면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재난상황 대응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의료 교육 대상은 마을회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일반 주민으로 총 7개 읍·면(서종면, 강하면, 용문면, 단월면, 개군면, 청운면, 지평면)에서 진행된다.

양평소방서의 전문 교육강사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닥터헬기 이용안내 등 실질적인 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화재예방에 필요한 소화기 사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응급의료 취약지역 주민 현장대응 마을 지킴이 발굴과 응급의료 취약 지역주민 응급연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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