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큐브] KTL,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발전 위해 산·학·연·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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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큐브] KTL,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발전 위해 산·학·연·관 협력
  • 안치영 기자
  • 승인 2022.01.12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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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사진=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사천시와 서부경남 7개 기관과 함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함께한다.

이번 교류 협력 기관은 서부경남지역 주력산업인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거점 연구기관과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서부경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 기술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2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경상국립대학교,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항공우주산업㈜, 창원대학교, 한국세라믹기술원, 사천시, 진주시와 함께 ‘서부경남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정책발굴 및 연구기관·기업의 원활한 소통·상호 협력, 선도 프로젝트 추진, 서부경남 항공·우주·방위산업 협의체(가칭) 운영 등을 통해 서부 경남지역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유기적인 산·학·연·관 협력 체제를 약속했다.

한편, KTL은 경남 진주시 상평산단 內 항공전자기술센터와 우주부품시험센터를 구축하여 경남지역 특화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항공·우주 특별도시로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더불어, 초·중·고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全주기 기술교육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과학기술 인재, 4차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등 지역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오늘의 업무협약은 국가 전략산업이자 미래혁신 성장동력인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들의 유기적 교류 및 지역의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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