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큐브] 양평군·국립교통재활병원, 아동보호대상자 및 사례관리대상자 지원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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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큐브] 양평군·국립교통재활병원, 아동보호대상자 및 사례관리대상자 지원 상호 협력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1.10.13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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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평군청.
사진=양평군청.

양평군은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최근 아동학대 조사업무의 공공화 시행에 따라 보호대상자들에 대한 지원이 중요해지고 있다.

13일 양평군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업무협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군 사례관리대상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와 자문 지원, 사례결정위원회 위원 활동, 아동보호대상자(학대, 가정위탁 등) 및 가구구성원에 대한 건강검진 및 심리평가 지원 등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상호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보호대상자와 사례관리대상자들에 대한 신속하고 면밀한 지원으로 보다 안전한 양평군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에 대한 면밀한 지원 체계가 구축됨으로써, 군민이 안전한 양평군이 될 수 있는 토대가 세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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