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큐브]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거버넌스 협력으로 ‘착한 선결제’ 동참
상태바
[로컬큐브]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거버넌스 협력으로 ‘착한 선결제’ 동참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1.02.23 12: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김승수 정주시장. 전주시청.
사진= 김승수 정주시장. 전주시청.

전북 전주시가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중소기업도 동참한다.

전주시는 300여 회원사로 구성된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를 비롯해 6개 협의체의 168개 회원사가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할 경우 지역경제에 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3일 전주시는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와 연합회의 6개 협의체와 '전주형 착한 선결제 운동 & 지역선순환 경제 캠페인' 동참 협약식을 했다.

6개 협의체는 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대표 한춘자), 전주공단협회(대표 윤영권), 전주지식산업센터 관리단 협의회(대표 김승태), 바이전주우수업체협의회(대표 전영천), 전주시 이전 및 투자기업 융합협의회(대표 이운영) 등이다.

협의회 대표들은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회원사의 전 직원이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기업들의 상호 교류를 강화하고, 제품 사주기 등 지역제품 구매 촉진 활동을 펼쳐 어려운 기업들의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공동체 정신과 강력한 사회적 연대의 힘으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삶을 지켜내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으로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