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한화시스템⸱아주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 기술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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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마켓] 한화시스템⸱아주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 기술 개발’ 협력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1.02.23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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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
사진=한화.

한화시스템이 아주대학교와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 기술 공동연구’를 위해 손잡는다.

나이트비전 시장은 현재 형성 초기 단계며, 앞으로 자율주행차량과 UAM 등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의 등장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23일 한화시스템은 아주대학교와 지난 22일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과 아주대는 관련 연구기기·인프라 활용, 나이트비전 기술 공동 연구,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제공, 협의체 운영·상호 기술 자문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나이트비전은 주·야간 및 안개, 비 등 관측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차량 탑재용 열화상 카메라로 자율주행기술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필수보조센서로 부각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협약을 통해 열화상 카메라에 탑재되는 지능형 모듈 '퀀텀레드'를 인공지능(AI) 기술과 융합해 성능을 고도화하고, 자율주행 나이트비전에 최적화된 모듈로 발전시켜 모빌리티 분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한화시스템과 모빌리티 관련 뛰어난 연구역량을 가진 아주대학교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며 향후 자율주행 나이트비전 시장을 개척하고 UAM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스마트 모빌리티 열화상 모듈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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