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큐브]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스마트 인력양성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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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큐브]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스마트 인력양성 상호 협력
  • 안치영 기자
  • 승인 2021.01.22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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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대학교.
사진=경남대학교.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는 유관기관과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및 취·창업 협력체계 구축에 협력한다.

최근에는 기업센터를 개소하여 기업 연계를 강화하고 LINC+대학협의체를 구성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고 있다.

22일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는 지난 21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7개 유관기관과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및 취·창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관기관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구철회),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권택률), 경남연구원(원장 홍재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동형), 창원산업진흥원(원장 백정한),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안완기),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원장 윤정원) 등 7개 기관이고, 대학협의체는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등 4개 대학이다.

협약식은 경남지역 스마트제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대학생들의 취·창업 분야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및 다양한 분야의 연계·협업을 추진한다.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호협력대학과 협력기관들은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및 취·창업 분야 협력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 행사 및 프로그램 상호 참여와 협력,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LINC플러스사업을 수행하는 경남대, 경상대, 인제대, 창원대 등 4개 대학과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 구성을 통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사회 산학협력의 선도 역할을 담당하는 4개 대학과 지역 유관기관과의 공동협약 체결로, 스마트 인력양성의 새로운 협력 시대를 열게 되어 앞으로 취·창업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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