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스켈터랩스⸱아이지에이웍스⸱⸱⸱애드테크 혁신 기술 개발 ‘AI 공동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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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마켓] 스켈터랩스⸱아이지에이웍스⸱⸱⸱애드테크 혁신 기술 개발 ‘AI 공동연구소’ 설립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1.01.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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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켈터랩스CI 페이스북캡처.
사진=스켈터랩스CI 페이스북캡처.

스켈터랩스는 아이지에이웍스와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했다.

인공지능의 연구 개발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기업들은 똑똑한 AI 구현을 위해 ‘AI 연구소’를 마련하고 있다.

11일 스켈터랩스는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와 AI 기반의 개인화 광고 기술 개발 및 알고리즘 최적화를 위한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AI 공동연구소’는 두 회사의 빅데이터 분석 및 행동 예측, AI 초개인화, 마케팅 플랫폼 분야의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디지털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AI 알고리즘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해 세워졌다.

스켈터랩스는 ‘AI 공동연구소’에서 자사의 광고•마케팅을 위한 개인화 AI 솔루션 ‘AIQ.AWARE’를 기반으로 아이지에이웍스와 신규 AI 모델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고도화시켜 나가며 개인화 광고 알고리즘 최적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내 아이지에이웍스의 데이터 드리븐 광고 플랫폼에 연구 성과를 적용하고, 고성능 AI 알고리즘으로 무장한 초개인화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으로, 이를 통해 ‘고객 이탈 방지’, ‘구매전환율 증대’ 등 실질적인 광고주 성과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켈터랩스는 개인화 AI 솔루션 ‘AIQ.AWARE’의 예측 타깃팅(Predictive Targeting) 엔진을 활용해 고객의 이메일 마케팅, 푸시(Push) 알림 프로모션, 라티깃팅 광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AI 예측 모델을 설계하고 고도화한다.

예측 타깃팅은 스켈터랩스가 보유하고 있는 대화형 AI 기술을 활용해 검색어, 상품명, 상품 설명과 같은 텍스트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고객이 될 확률이 높은 소비자 그룹을 타깃팅하는 광고 집행 시 정확도를 대폭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동화된 고객 타깃팅 시스템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여 지나친 정보 노출로 인한 피로도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 목표다.

스켈터랩스는개인화 AI 솔루션 AIQ.AWARE, 챗봇 빌더, 행동 모델링(Behavior Modeling) 엔진, 기계독해 엔진,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엔진을 포함한 대화형 AI 솔루션 AIQ.TALK를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스켈터랩스 관계자는 “스켈터랩스의 AI 기술력과 아이지에이웍스의 데이터 기술력의 결합으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애드테크(AdTech)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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