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KT⸱먼슬리키친⸱현대로보틱스 협력으로 '공유주방 디지털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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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마켓] KT⸱먼슬리키친⸱현대로보틱스 협력으로 '공유주방 디지털 전환' 추진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11.13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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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비스 로봇. 현대로보틱스.
사진=서비스 로봇. 현대로보틱스.

KT가 '공유주방 외식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안전한 서비스를 원하면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로봇이 등장하고 있다.

13일 KT는 먼슬리키친, 현대로보틱스와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서 ‘미래형 공유주방을 위한 로봇 바탕 디지털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현대로보틱스의 협동 로봇, 모바일 로봇의 제품기술력, KT의 5G, AI, 빅데이터 솔루션 기술력, 먼슬리키친의 외식 산업 전반의 경영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유주방의 DX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3사는 공유주방 전용 로봇 개발 및 외식 DX 서비스 시범운영 및 실제 도입에 대한 협력, 공유주방 외식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성공적인 외식 DX 안착을 위한 마케팅 협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로보틱스와 KT가 공동 개발한 로봇과 먼슬리키친의외식 관리시스템을 연동해 서빙 업무와 조리의 자동화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범 적용 등을 거쳐 향후 전국 먼슬리키친의 공유주방 ‘먼키’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F&B 분야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것이며 외식업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먼슬리키친, 현대로보틱스와 함께 공유주방의 혁신적인 DX 전환을 추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DX 전환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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