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큐브] 전주시, 민·관·학 거버넌스 협력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육성
상태바
[로컬큐브] 전주시, 민·관·학 거버넌스 협력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육성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0.11.09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김승수 정주시장. 전주시청.
사진= 김승수 정주시장. 전주시청.

전주시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나선다.

고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 성장 가능한 시장이 ‘디지털 헬스케어’산업이라고 집중 육성하고 있다.

9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권혁찬 (주)인트로메딕 대표는 전북대 총장실에서 ‘웰니스 라이프 헬스케어 혁신 플랫폼 및 R&D 투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펀드 투자 정책에 스마트 헬스케어를 포함한 가운데 체결된 협약으로 라이프케어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전주시와 인트로메딕, 전북대는 바이오 헬스케어 신산업 창출을 위한 보유 인프라 및 기술 등 지원, 지역 거점 중심의 웰니스 헬스케어 신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웰니스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력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바이오 헬스케어 신사업 구축을 위한 유망기업 이전·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협력한다.

전주시와 전북대는 디지털 뉴딜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 지난 6월에는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9월에는 ‘2020년 노사상생형 지역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지역 디지털 뉴딜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학이 협력·상생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