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LGU+⸱ETRI, 5G 네트워크 보안기술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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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마켓] LGU+⸱ETRI, 5G 네트워크 보안기술 개발 협력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10.2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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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5G '보안기술'에 대해 협력한다.

5G 시대에 모든 사물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고, 연결 속도도 빠르다. 빠르다는 특성으로 해킹 노출시 피해도 빠르게 확산 될 우려가 있다. 이에 5G 보안기술이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29일 LG유플러스는 국내 ICT 최고 국가 지능화 종합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5G 장비 공급망을 포함한 엣지 컴퓨팅 보안 및 차세대 이동통신·융합서비스 기술에 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5G 통신 서비스 보안 안정성 강화를 위한 통신기술 및 기초원천기술, 보안기술, 융합서비스기술 등 분야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LG유플러스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보안기술'을 우선 협력분야로 하고, 통신기술 및 기초원천기술, 융합서비스 기술 등으로 협력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융합서비스 기술 분야에서는 5G 융합서비스 기술, 시각지능 원천기술,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지능형 로봇, AI 백신, SDN⸱NFV기반 지능형 보안서비스, 통신기술 및 기초원천기술 분야에서는 5G⸱6G 무선전송 및 모바일 코어 네트워킹 기술과 유⸱무선 양자통신 및 암호기술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차세대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은 해외 기관 의존도가 높은 통신 장비 보안검증기술 자립도를 확보하고, 5G 보안 핵심 기술 및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5G 융합서비스 사업화 시점을 앞당기기 위함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LG유플러스는 5보안 위협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국내외 최고 전문가 및 기관과 지속 점검 관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구자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5G 보안성 강화와 5G 기반의 다양한 최첨단 미래 통신기술 및 서비스를 양사가 함께 구현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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