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LGU+⸱포스코에너지⸱⸱⸱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돌봄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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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마켓] LGU+⸱포스코에너지⸱⸱⸱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돌봄 협력한다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10.21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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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유플러스.
사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와 포스코에너지가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협력한다.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면서 온라인 환경에 취약한 학생들도 양질의 온라인 수업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와이파이, 컴퓨터 등을 지원하고 있다.

21일 LG유플러스와 포스코에너지는 코로나19로 심화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및 돌봄 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돌봄’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원격 수업으로 인한 학습격차를 줄이기 위해 교육 콘텐츠 ‘U+초등나라’ 서비스와 스마트패드를 인천 서구 7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교 고학년 중심 취약계층 아동 48명에 무료로 제공하고, 포스코에너지가 운영하는 대학생봉사단 48명에게도 스마트패드를 지원, 아이들과 1대 1 학습지도가 가능하도록 한다.

U+초등나라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 강의 교재로 사용된 ‘EBS만점왕’을 강의를 보면서 바로 문제를 풀 수 있는 ‘EBS 스마트 만점왕’ 서비스로 단독 제공 중이다.

포스코에너지가 운영하는 대학생봉사단 48명은 취약계층 아동과 멘토와 멘티로 1대 1로 매칭, LG유플러스 U+초등나라 콘텐츠가 설치된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학습 지원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그동안 포스코에너지는 대학생봉사단을 통해 인천 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학습지도’와 ‘미술, 음악 특별활동’을 지원해 왔지만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져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소통 방법을 찾아야 했고 LG유플러스와의 협업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봉사단을 운영키로 했다.

대학생봉사단은 U+초등나라로 아이들의 목표 수립 현황과 공부 시간 확인이 가능해 자기주도 학습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또 과학키트를 활용한 체험 학습을 병행, 단순 학습지도 이상으로 아이와 함께 유대감을 키우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U+초등나라 서비스와 스마트패드로 교육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스마트패드와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디지털 교육격차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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