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KT⸱헬스허브 협력,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사업화 추진
상태바
[큐브마켓] KT⸱헬스허브 협력,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사업화 추진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10.16 1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헬스허브의 의료영상 솔루션 시연. KT.
사진=헬스허브의 의료영상 솔루션 시연. KT.

KT가 헬스허브와 협력으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국내의 의료영상 분석 기술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로 의료분야 인공지능 영상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장점은 빠른 영상분석으로 판독과 진단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16일 KT는 헬스허브와 클라우드 기반 원격판독 서비스ㆍ인공지능 의료영상분석 솔루션 개발 및 공동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헬스허브는 국내 영상의학 원격판독 시장의 약 60%를 점유하고 있는 선두업체다.

AI기술을 접목한 의료영상 저장장치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국내 1,200여 개의 의료기관과 협력 중이다.

KT와 헬스허브는 KT의 클라우드, 5G, 인공지능과 같은 ICT플랫폼 역량과 헬스허브의 원격판독ㆍ의료 AI솔루션 역량을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KT는 헬스허브와 함께 클라우드, AI 기반의 의료영상 플랫폼 개발로 의료영상을 정확하고 빠르게 원격진단 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며, 세부사항으로 의료영상 플랫폼을 KT 클라우드로 안전하고 빠르게 제공하고, AI를 결합한 의료영상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여 국내외 공동 사업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KT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엔젠바이오, GC녹십자헬스케어 등 헬스케어 전문 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다.

KT AI/DX 융합사업부문 관계자는 “인공지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헬스허브와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의료영상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KT AI/DX 융합사업부문 이용규 상무(사진 왼쪽)와 헬스허브 이병일 대표(사진 오른쪽)가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KT.
사진= KT AI/DX 융합사업부문 이용규 상무(사진 왼쪽)와 헬스허브 이병일 대표(사진 오른쪽)가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K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