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부산교대·부산대·신라대와 거버넌스 협력···미래교육 교사 인재양성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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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교대·부산대·신라대와 거버넌스 협력···미래교육 교사 인재양성 함께한다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0.10.1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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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광역시교육청.
사진=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부산교육대학교, 부산대학교, 신라대학교와 예비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4차산업 시대는 미래 아이들을 교육하기 위해 4차산업 혁명을 이끌 인재를 가르칠 교원의 교육이 화두다.

15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이날 오후 교육청에서 부산교육대학교(총장 오세복), 신라대학교(사범대학장 남재현), 부산대학교(사범대학장 홍창남)와 ‘예비교사의 미래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인공지능(AI)과 함께 협력하고 상생하는 미래교육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교사의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과 이들 3개 대학은 수업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모임과 워크숍 공동기획·추진, 부산교육 및 대학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연구활동과 교수자료 개발, 예비교사의 블렌디드 러닝 수업 역량강화,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학습지도 현장 적응력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 협약은 4차 산업 혁명의 미래 교육에 대비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학교 수업이 변화를 이끌 것으로 예측된다. 부산지역 교사양성 대학들과 긴밀한 상호 지원·협력을 통해 미래교육을 선도할 교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여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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