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KB손해보험⸱‘카닥’협력⸱⸱⸱자동차사고 ‘모바일 보상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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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마켓] KB손해보험⸱‘카닥’협력⸱⸱⸱자동차사고 ‘모바일 보상서비스’ 확대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09.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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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손해보험.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셀프클레임(Self-Claim)’ 보상서비스를 위해 ‘카닥’과 협력한다.

자동차 보상관련 업무와 관련하여 컴퓨터로 하던 일들을 모바일로까지 할 수 있게 되면서 그 범위가 다방면으로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 19로 비대면이 확산하면서 KB손해보험의 ‘모바일 자동차보상’ 서비스는 모바일에 친숙한 젊은 세대에 특히 유용할 듯하다.

KB손해보험은 ‘카닥코퍼레이션’과 모바일 자동차보상 안내서비스 연결 및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B손해보험과 ‘카닥코퍼레이션’은 협약을 통해 KB손해보험의 모바일 자동차사고 보상서비스 ‘셀프클레임(Self-Claim)’ 시스템과 ‘카닥’ 플랫폼을 연결하여 모바일을 통한 자동차사고 보상안내 서비스를 확대하고 향후 디지털 기반 보상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력 등을 하기로 했다.

KB손해보험은 ‘자동차보상 셀프클레임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예상 합의금 및 예상 교통비를 산출해보는 모바일 보상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카닥’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이 직접 자동차 수리 만족도가 높은 정비업체를 선택하고 예상 수리비 견적을 알아보고, 자동차사고 보험처리로 인한 보험료 할증금액과 예상 수리비 견적을 비교해보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고객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비대면이 활성화되면서 보상서비스도 비대면을 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디지털 보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고객의 접근성이 높은 모바일로 편리한 보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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