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KT-GC녹십자헬스케어⸱⸱⸱5G∙IPTV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맞손
상태바
[큐브마켓] KT-GC녹십자헬스케어⸱⸱⸱5G∙IPTV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맞손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0.09.14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디지털헬스플랫폼예시. 기사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사진. GC녹십자헬스케어홈페이지.
사진=디지털헬스플랫폼예시. 기사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사진. GC녹십자헬스케어홈페이지.

코로나19로 인해서 건강 관리 분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AI가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이 확산하면서 디지털 전환'과 '헬스케어'가 주목을 받고 있으면서 국내 기업들이 관련 기술을 한창 개발 중이다.

14일 KT와 GC녹십자헬스케어는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T의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역량과 GC 녹십자헬스케어의 헬스케어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사업 확산에 협력한다.

협력 분야로는 가정 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5G∙IPTV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및 운영, ABC플랫폼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을 함께 추진한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 기술, 빅데이터 등 ICT 기반으로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KT는 ABC 등 ICT 역량을 활용한 헬스케어 플랫폼과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디지털 의료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GC녹십자헬스케어의 서비스 노하우,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력과 KT의 ICT 기술과 융복합으로 고객들이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