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마켓] 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재활인증병원 14곳과 거버넌스 협력으로 확대한다
상태바
[큐브마켓] 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재활인증병원 14곳과 거버넌스 협력으로 확대한다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09.10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공무원연금공단 페이스북캡처.
사진= 공무원연금공단 페이스북캡처.

공무원연금공단은 공상공무원을 위해 전문재활 연계 서비스 협력을 했다.

전문재활병원을 확대하고 맞춤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목표로 일상생활 복귀 후에도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공상공무원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은 지속적으로 강화돼야 한다.

10일 공무원연금공단은 근로복지공단 지정 화상인증병원 6곳, 재활인증병원 8곳과 공상공무원을 위한 전문재활 연계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공무원연금공단은 근로복지공단 소속 병원과 지정 재활인증병원 등 총 16개 전문재활 병원과의 협약을 했다.

협약을 통해 공상공무원에게 산재의 우수한 전문 재활치료 및 직무복귀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서비스 연계병원이 총 30개로 확대되면서 공상공무원에게 전문적이면서 체계적인 재활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화재진압 등으로 화상을 입은 공무원이 한강성심병원 등 화상전문병원에서 본인부담 없이 전문적인 화상치료와 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전국적으로 8개 재활인증병원이 추가 연계돼 재활치료가 필요한 공상공무원이 인근 병원에서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앞으로도 화상 및 재활 전문 요양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안정적인 직무복귀를 지원하고 전문재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