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당진시 시민의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해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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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당진시 시민의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해 손잡다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0.07.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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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구가톨릭대학교.
사진=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는 충남 당진시와 시민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해 힘을 합쳤다.

환경과 건강 문제에 관심이 높은 당진시와 긴밀히 협력해 환경분야 공공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에 매진,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31일 대구가톨릭대는 충남 당진시와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 지원과 시민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의 추진, 정보 공유 및 결과 활용, 융합기술을 활용한 환경유해인자의 공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모델 개발, 환경보건 관련 직무역량 강화, 정책정보 제공 등 교육과 홍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인체 건강영향 예방을 위한 공공기반 기술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부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실내·외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고도화 및 환경보건 감시체계 시스템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및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연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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