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큐브] 대전시, 산·관·학 거버넌스 협력…지역 확장현실(XR) 콘텐츠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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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큐브] 대전시, 산·관·학 거버넌스 협력…지역 확장현실(XR) 콘텐츠산업 육성
  • 안치영 기자
  • 승인 2020.07.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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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청.
사진=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청.

대전시는 지역 확장현실(XR) 콘텐츠산업을 육성한다.

코로나19가 앞당긴 디지털 시대의 전환이 전 영역에서 빠르게 적용되는 만큼, 가상·증강현실(VR·AR) 기반 사업으로 영위하는 지역의 많은 콘텐츠기업 육성이 필요하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산·관·학 협력으로 성공 모델을 창출해 지역 콘텐츠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20일 대전시는 이날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AIST,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지역 확장현실(XR) 콘텐츠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혁명 진전과 디지털 경제 등장으로 주목받는 콘텐츠산업으로 확장현실(XR)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아우르는 혼합현실(MR) 기술을 망라하는 초 실감형 기술과 서비스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확장현실 콘텐츠산업 인프라 구축과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힘쓰게 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확장현실 콘텐츠산업 육성 지원 사업과 확장현실 콘텐츠기업의 산학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KAIST는 문화기술대학원내 개방형 확장현실(XR) 산학협력실 구축하고 증강현실(CT-AR)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지역 확장현실(XR) 콘텐츠산업 현장 수요형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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