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전역’…이제 가수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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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전역’…이제 가수로 돌아온다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0.03.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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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2AM' 멤버 조권(31)이 24일 전역한다.

조권은 자신의 SNS에 "2018.08.06~2020.03.24. 화랑, 신고합니다! 군악대 병장 조권은 2020년 3월24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라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조권은 "재작년 무더위에 입대해 597일, 오지 않을 것만 같던 전역의 날을 드디어 맞이하게 됐다. 저를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예비역 조권이 됐다. 본업인 가수 조권으로 돌아가 제가 가고자 하는 무지갯빛 다양한 모습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2018년 8월 입대한 조권은 최근 말년 휴가를 나왔다. 코로나 19 여파로 군 지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게 됐다.

조권은 2008년 2AM으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함께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히트곡을 냈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프리실라' 등에도 나왔다.

군 복무 중 육군 제작 뮤지컬 '귀환' ‘신흥무관학교’ 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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