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홀로그램 우수 콘텐츠 기업 둥지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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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홀로그램 우수 콘텐츠 기업 둥지 튼다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02.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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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헌율 익산시장 페잇,북캡처.
사진=정헌율 익산시장 페잇,북캡처.

전북 익산에 홀로그램 우수 콘텐츠 보유 기업들이 투자한다.

홀로그램산업은 문화·관광,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접목할 수 있다.

향후 익산시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 근간을 만들 수 있다.

14일 익산시는 전라북도와 함께 ‘익산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에서 수도권소재 국내우수 콘텐츠 5개 기업, 원광대학교,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와 함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텍스터 스튜디오, (주)로커스, PNC 솔루션, 홀로스페이스, 홀로랩 등 5개 기업과 원광대학교가 참여하는 투자협약 했다.

텍스터 스튜디오 등 5개 기업은 원광대 서해관 내에 400여㎡(120여평) 공간에 투자를 시작한다.

홀로그램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에 참여하고 기업 보유기술인 컴퓨터그래픽 영상제작 및 실감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익산지역을 중심으로 홀로그램 신산업 육성을 담당한다.

이들 업체들은 협약을 바탕으로 투자와 고용창출에 노력한다.

익산시와 전북도는 행정지원을 협조하고, 원광대는 투자기업에게 공간·장비 제공 등 인프라와 기술지원 등에 나서게 된다.

익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과 해당 기술들을 평가·실증하고 제품화할 수 있도록 실증기반 인프라를 기반으로 홀로그램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다.

익산시는 이들 업체와 함께 홀로그램 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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