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L] 남해에서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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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L] 남해에서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열린다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0.02.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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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해군청.
사진=남해군청.

남해에서 제34회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도쿄올림픽 양궁 경기장 유에노시아 공원의 기후 여건과 비슷한 조건이라 남해군 창선생활체육공원을 선발전 개최지로 선택했다.

남해군은 3월 8일부터 19일까지 창선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리커브)이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 대한양궁협회는 도쿄올림픽에 참가할 2020년 양궁국가대표 8명을 선발한다.

도쿄올림픽 최종 출전자는 오는 4월 2차례 평가전에서 남녀 3명씩 출전자가 확정된다.

한국양궁은 올림픽 최고의 효자종목으로 2016 리우올림픽에서 사상 처음으로 4개 전 종목을 휩쓸었다.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는 남녀혼성이 추가돼 5개 종목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축구, 야구 베이스캠프(전지훈련)팀도 지속 유치해 스포츠 휴양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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