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서울과기대와 AI 미래교육 협력
상태바
오산시, 서울과기대와 AI 미래교육 협력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0.01.16 18: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곽상욱 오산시장 페이스북캡처.
사진=곽상욱 오산시장 페이스북캡처.

오산시는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 준비에 앞장선다.

대학교는 인재양성이란 일차적 사회적 의무를 뛰어넘어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미래교육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 오산시와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AI교육 협력을 기대한다.

16일 경기 오산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일반고 진로지원 얼리버드 프로그램의 운영 및 AI 미래교육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간담회는 ▲초·중·고 연계과정을 넘어 대학과 기업과의 연계 체계 구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문 인력과 프로그램 활용 협력 ▲세교 2지구에 유치 예정 AI 특성화고 설립 T/F팀 구성 자문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AI 미래교육 활성화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산시는 지난해 1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10개 진로탐색 분야와 1개 진로설계분야를 ‘얼리버드 프로그램’으로 개설했다.

일반고 진로지원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오산시 일반고 1~3학년을 대상으로 대학 이론과 실습 등을 통해 전공 분야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오산시만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