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도마2동 주민과 대학이 상생협약으로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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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도마2동 주민과 대학이 상생협약으로 손잡다
  • 유창호 기자
  • 승인 2020.01.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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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재대학교 인스타그램.
사진=배재대학교 인스타그램.

배재대학교가 지역사회 발전에 발 벗고 나섰다.

상생 협의체는 대학이 보유한 인·물적 자원을 기초 자치단체와 공유해 동반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배재대학교는 지역사회와 견고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배재대는 지난해 도마2동이 배재대 등과 추진한 '제1회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가 계기가 되어, 16일 교내에서 대전 서구 도마2동과 지역협력 및 발전 상생 협의체 발대식을 했다.

배재대 간호학과, 심리상담학과, 항공운항과 등 학생과 교직원 200여명이 재능봉사를 했다.

배재대와 도마2동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와 지역가치 창조 플랫폼 구축으로 연계 사업을 발굴, 지역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배재대학교는 주민과 대학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주민복지 증진 방안 강구와 마을발전·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축제 지속적 참여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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