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사람과환경'중심 농업 위해 농협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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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람과환경'중심 농업 위해 농협과 손잡는다
  • 안치영 기자
  • 승인 2020.01.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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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읍시청.
사진=정읍시청.

전북 정읍시가 지역의 농업 발전을 위해 농협과 협력하여 견인차 역할을 한다.

농촌이 주는 환경과 생태, 전통과 경관, 그리고 공동체를 유지하는 가치는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다. 농촌을 농업인과 도시민의 복합적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농협과 협력이 필수요건이다.

15일 정읍시는 지난 14일 지역 내 5개 농협과 지역 농정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농·축산과 원예농업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생산·판매·홍보·유통구조 지원에 관한 전반적인 협력 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상호 유대 관계 강화, 시의 기술지도를 통한 전반적 업무제휴, 지역 환경보존,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으로 변화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각 지역농협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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