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영웅 ‘양학선 선수’ 생가 기념공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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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영웅 ‘양학선 선수’ 생가 기념공간 된다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0.01.1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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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학선 선수 페이스북캡처.
사진=양학선 선수 페이스북캡처.

양학선 선수가 나고 자란 양3동 발산마을 생가에 기념공간이 조성된다.

서구는 기념공간을 통해 작은 마을 소년이 세계적 체조 영웅이 되는 스토리를 콘텐츠화하여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일 광주 서구 서구청에서 '양학선 기념공간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광주 서구는 양3동 발산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양학선 선수가 중학교 때부터 한국체대로 진학하기 전까지 살았던 3번째 집이다. 양3동 발산마을이다.

양학선선수가 청소년기를 보냈던 집을 활용해 기념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서구는 국·시·구비 3억 원을 들여 양학선의 과거 집을 매입, 기념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인근 골목길에 조형물을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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