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개발’ 전주대·말레이시아 국립 공과대학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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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개발’ 전주대·말레이시아 국립 공과대학 '맞손'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01.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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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주대학교.
사진=전주대학교.

전주대학은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공과대학과 손잡고 IoT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업단이 가진 단기 몰입형 교육과정을 글로벌 기업 및 학생들과 협력, 수행함으로써 경쟁력이 있고 파급 효과가 높은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0일 전주대학교는 지난 9일 말레이시아 국립 공과대학(University of Technology Malaysia, 이하 UTM)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전주대 LINC+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 한동욱 교수(스마트미디어학과)와 SPACE 부문 학장 아즐란 빈 압 라만 교수(UTM 컴퓨터공학과)를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진행했다.

두 대학은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의 학생 및 아시아의 주요 사물인터넷 기업이 참여한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개발, 교수법과 교육과정, 교육 환경 등의 상호 교류, 글로벌 프로젝트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개발, 추진 등이다.

전주대는 UTM와 공동으로 IoT 서비스를 연구하고,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IoT 융합지식과 제품·사업개발 능력을 갖춘 4차산업혁명 인재 육성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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