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자산관리공사와 자산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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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자산관리공사와 자산개발 '맞손'
  • 조혜원 기자
  • 승인 2020.01.1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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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공공자산의 가치증대와 상호발전을 위해 캠코와 철도시설공단이 협업하기로 했다.

공단은 철도교량하부를 활용한 창업 공간 조성, 철도 어린이집 개원 등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기관이 협력해 국유재산의 관리를 더욱 내실화하여 사회적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0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국유재산의 사회적 가치 증대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국유재산 활용, 개발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온비드 이용교육 지원, 사업시행에 필요한 정보 공유, 공동 홍보, 마케팅 업무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 상호협력 하기로 했다.

양기관 온비드시스템 연계를 통해 국유재산 처리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온비드시스템에는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가 담겨 있으며, 현재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이 공공기관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자산을 처분하는데 온비드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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