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리조트 불법 영업 의혹? "사실관계 파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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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리조트 불법 영업 의혹? "사실관계 파악중"
  • 장지원 기자
  • 승인 2019.12.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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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인스타그램캡처.

배우 정준호가 무허가 리조트 불법 영업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저녁 SBS TV '8뉴스'는 강원도 춘천시 북한강변 옛 경춘선 철길 옆에 위치한 리조트가 임의로 용도 변경해 영업 중이라고 보도했다.

8시뉴스에 따르면 강원도와 춘천시로부터 수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개장 행사를 한 곳이다. 객실은 다세대 주택으로, 연회장은 체육시설로 건물 용도를 허위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시설 관계자는 “촬영용 임시 세트장”이라고 해명했다.

정준호는 지난해 10월 춘천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이후 이 리조트 조성 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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