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2019 월드투어 내년 3월 서울서 마무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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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2019 월드투어 내년 3월 서울서 마무리 공연
  • 장지원 기자
  • 승인 2019.12.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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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그룹 '트와이스'가 '2019 월드투어' 마무리는 서울에서 한다.

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2020년 3월 7, 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트와이스라이츠 인 서울 피날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2020년 3월 3, 4일 도쿄돔 2회 추가 공연을 발표해, 총 17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을 하게 된다.

한편, 트와이스는 11월 20일 일본에서 새 음반 '앤드 트와이스(&TWICE)'를 발매했다. 일본 라인 뮤직의 앨범 톱 100 주간 차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톱 앨범 세일즈 차트, 빌보드 재팬의 핫 앨범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일본의 대표 연말 프로그램 NHK '홍백가합전'에 K팝 그룹 최초로 3년 연속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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