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구역, 오늘 조합 총회…재입찰·수정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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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 오늘 조합 총회…재입찰·수정 여부 결정
  • 조혜원 기자
  • 승인 2019.11.2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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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이 28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전날 긴급 이사회를 열고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 관계자들과 시공사 선정 방식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나눴다.

조합 측 총회 결과에 따라 향후 시공사 선정 방식이 결정 날 전망이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시정조치에 따르지 않으면 조합도 수사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사 선정 방식이 결정되어도 최종 확정까지는 조합 이사회와 대의원회, 정기총회 등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재개발사업이 최소 2~3개월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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