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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축제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컴업’ 개막
포스터=중소벤처기업부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이 개막했다.

25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 개막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의 쑤빗 메씬시(Suvit Maesincee) 고등교육과학혁신연구부 장관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박영선 장관을 AI로 기술로 재현해 인사말을 건넸다. 이 영상은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머니브레인이 박영선 장관의 빅데이터를 수집한 후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얼굴과 표정, 목소리, 움직임 등을 실제처럼 합성해 제작한 것이다.

박 장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아세안 간 스타트업 연대가 구축되고, 이를 통해 한·아세안 스타트업 간 교류·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컨퍼런스에는 크래프톤, 쿠팡, 인도네시아 고젝, 큐레이브드 등 한·아세안의 유니콘 기업과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와 자신들의 성공 스토리와 글로벌 진출 전략 등을 참가자들과 공유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의 창업 생태계를 전세계에 소개는 ‘ComeUp 2019’를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

장지원 기자  yeounjun@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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