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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성접대 의혹'…검찰 "증거없다" 무혐의 결론
사진=뉴시스

검찰이 동남아시아 사업가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무혐의 처분했다.

25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유현정)는 성매매 알선 등 혐의를 받는 양 전 대표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다.

양 전 대표는 말레이시아 출신 사업가 일행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 등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4년 7월과 9월, 10월 당시 양 전 대표가 사업가 일행들과 만난 사실을 확인했고, 이 시기에 성매매 알선이 있었는지 여부를 살폈으나, 이를 뒷받침할 만한 구체적인 진술이나 금전적인 대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장지원 기자  yeounjun@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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