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사, 긴 마라톤 협상끝에 타결... 일단 파업은 종료
상태바
철도노사, 긴 마라톤 협상끝에 타결... 일단 파업은 종료
  • 최연훈 기자
  • 승인 2019.11.25 0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도노조의 파업이 노사의 마라톤 협상 끝에 타결됐다. 닷새만이다.

철도노조와 한국철도공사는 이틀에 걸친 협상 끝에 25일 오전6시경 타결을 했다.

이번 파업은 노조의 업무복귀 명령이 내려지는 오전9시경으로 철회될 듯하다.

철도공사측과 노조는 지난 23일 오후부터 대화를 재개했으며 양측의 주장이 타협점을 찾지못해 타협에 대해 쉽게 예측할 수 없었다.

양측은 24일 오전 9시 이후에 다시 만나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지만, 정오를 넘겨서도 교섭이 재개되지 못하다 오후 4시 들어 교섭에 나서 이틀 연속 밤샘협상을 벌였으며 25일 새벽 지루한 협상은 종지부를 찍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