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강지환...준강간 혐의 3년 구형
상태바
검찰, 강지환...준강간 혐의 3년 구형
  • 장지원 기자
  • 승인 2019.11.21 2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뉴시스.

검찰이 배우 강지환(42·조태규)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2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강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에 5년 동안 취업제한, 신상정보 고지를 명령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강씨는 최후진술에서 “어떤 변명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나 밉고, 스스로도 용서가 되지 않는다. 죄송하다. 후회하고 후회한다”며 울먹였다.

선고 공판은 다음달 5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3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