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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통합을 위한 한국당 통합추진단 구성된다

자유한국당의 보수통합 추진단이 구성된다.

9일 한국당에 따르면 보수통합을 논의하기 위해 당내 ‘통합추진단’을 구성하고 단장에는 원유철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단은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과 대화를 추진하는 등 보수통합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당의 관계자는 “황교안 대표가 통합추진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고 이를 검토했다”고 밝히며 빠르면 11일 최고의원회의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추진단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원유철 의원은 과거 유승민 의원과도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로 호흡을 맞춘적이 있고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와도 원내수석부대표로 대화에 큰 문제가 없으며 서로 생각과 방향성에 대해 잘 알기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내정 배경이 알려졌다.

원 의원은 최근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 무소속인 원희룡 제주지사 등을 만나 보수통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최연훈 기자  bos19@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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