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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시몬스 대표 '회삿돈으로 보모 고용' 배임 혐의 송치

침대 브랜드 '시몬스'의 대표가 회삿돈으로 필리핀 보모를 고용한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넘겨졌다.

9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시몬스 대표(안정호)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지난달 말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필리핀 여성 2명을 딸의 보모로 고용하고, 집의 가구를 사면서 회삿돈을 쓴 혐의도 있다.

경찰은 지난 3월18일 경기도 이천시 시몬스 본사와 서울 강남구 영업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한편 안 대표는 경찰 수사 진행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쓴 회삿돈을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원 기자  yeounjun@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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