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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마약혐의’, 항소심도 집행유예
사진=뉴시스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황하나(31)씨가 8일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허윤)는 황씨에 대해 1심과 같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씨는 2015년 5월부터 9월까지 서울 등에서 필로폰을 3차례 투약하고, 1차례 필로폰을 매수해 지인에게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가수 박유천과 공모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3차례 필로폰을 매수하고, 7차례에 투약한 혐의도 있다.

황씨는 재판이 끝난 뒤 법정에서 나와 취재진을 향해 “사회에 물의 일으키지 않을 것이고, 사회에 봉사하며 바르게 살겠다”고 말했다.

장지원 기자  yeounjun@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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