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늘 소상공인,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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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오늘 소상공인,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 방안 논의
  • 최연훈 기자
  • 승인 2019.09.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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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홈페이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0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당정 협의를 연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통해 골목상권 강화·활력 제고, 소상공인들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에 머리를 맞댄다.

이를 통해 당정은 소비·유통환경 변화 대응력 강화,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종합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당에서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홍의락 제4정조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공정위원회 관계자 등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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