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11 수 22:19
상단여백
HOME 사회
당구장에서 "도박으로 돈 잃자 홧김에" 불 지른 50대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16일 당구장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상)로 A(55)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4분경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의 6층짜리 건물 3층에 있는 당구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A씨가 2도 화상을, 또 다른 일행이 1도 화상을 입었다.

A씨는 당구장에서 도박으로 돈을 잃자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2주 동안 병원치료를 받아야 해 퇴원하는 데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한다"고 했다.

안치영 기자  acy@newscube.kr

<저작권자 © 뉴스큐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네티즌 와글와글
파주 공병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2명 사상
파주 공병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2명 사상
카라 구하라, 24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
카라 구하라, 24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 국민참여재판 시작...27일 선고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 국민참여재판 시작...27일 선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