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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산불피해·접경지역 고성·속초·양구 살핀다
자유한국당홈페이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3일 강원도를 방문, 산불피해가 났던 고성·속초와 접경지역인 양구군 현장을 살핀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30분경 고성·속초 산불피해 비상대책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피해복구 상황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을 지역구로 둔 이양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동석하며 비상대책위원회 측의 이야기를 듣고 이 의원이 직접 추경예산 관련 설명을 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 강원도 지역구 의원인 권성동·김기선·이철규 의원과 한기호 당협위원장이 함께하며, 김성호 강원도 부지사도 참석해 피해복구 상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후 황 대표는 오후 3시께 강원 양구군 산림조합 두드림센터에서 접경지역 주민·소상공인 간담회로 이동한다. 최근 안보 이슈가 핵심 현안으로 떠오른 만큼 접경지역 민심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황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접경지역 군부대 해체 상황과 지역경제 파급 영향 등을 직접 보고 받는다는 설명이다.

접경지역 간담회에는 김진태·염동열 의원 등이 합류하며 접경지역 주민과 소상공인들이 함께해 자유 발언을 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날 황 대표는 오후 5시30분경 춘천으로 옮겨가 당원협의회 당직자 및 지역주민 간담회를 하며 민생투어를 마무리한다.

최연훈 기자  bos19@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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