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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270명 전보…서울지역 경찰서장 5명만 교체

경찰청이 11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에 박동주 경남 남해경찰서장을 발령하는 등 총경 270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냈다.

이번 인사에서 유윤종 서울 방배경찰서장은 경찰청 경찰개혁추진 TF팀장, 배대희 서울 금천경찰서장은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 장우성 서울 성북경찰서장은 경찰청 생활질서과장으로 이동한다.

서울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에는 이재훈 총경이, 서울경찰청 보안2과장에는 엄기영 서울 강북경찰서장, 서울 제5기동대장에는 박영수 경기북부경찰청 경비교통과장이 보임됐다.

또 서울 국회경비대장에는 박경정 경기북부 연천경찰서장, 서울 경찰특공대장에는 박준성 전남 장흥경찰서장이 부임할 예정이다.

이번 전보 인사에서는 서울 지역 경찰서장 31명 가운데 5명이 교체됐다.

서울 성북경찰서장은 김종민 경찰청 생활질서과장, 서울 동작경찰서장은 양우철 서울 경찰특공대장, 서울 강북경찰서장은 진종근 경찰병원 총무과장, 서울 방배경찰서장은 손동영 서울 제5기동대장, 서울 금천경찰서장은 최성영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이 맡게 된다.

이들은 12일부터 새 보직을 위임받아 활동하게 된다.

유창호 기자  youch@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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