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50대 여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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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50대 여성 입건
  • 안치영 기자
  • 승인 2019.05.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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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다음캡처.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7일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A(50·여)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 42분경 부산진구의 한 금은방에서 진열된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총 2차례에 걸쳐 귀금속 2점(시가 723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금은방 업주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며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귀금속을 훔쳤다고 경찰은 전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영상 분석을 통해 A씨의 범행장면을 확인, A씨를 추궁해 훔친 귀금속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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