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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동전 상습절도 2명 구속
부산진경찰서 다음캡처.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5일 상습적으로 자판기에서 동전을 훔친 A(45)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부산지역 내 자판기를 돌며 총 138차례에 걸쳐 동전 21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1명이 망을 보고 다른 1명이 자판기 동전을 훔치는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영상 분석을 통한 이동경로 추적으로 통해 이들을 검거했다.

안치영 기자  acy@news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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